문화정원 소개

꿈으로의 소풍 | 류홍선, 박준

우리의 꿈이 시작되던 어린 시절, 그리고 그 꿈을 보살피며 키워주던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은 미완성이었지만, 자연을 통해 느끼고 상상하며 놀이를 통해 꿈을 완성하게 됩니다.


울타리를 활용해 안전함을 느끼며 자연 속에서 뛰어 놀고, 부모님은 그것을 지켜보며 쉴 수 있는 

꿈으로의 소풍을 다녀오게 되는 어린이 놀이정원입니다.

보물찾기 하듯이 정원 곳곳에서 동물오브제와 캐릭터를 찾는 보는 재미가 있는 정원입니다.

문화정원 소개


꿈으로의 소풍

류홍선, 박준

우리의 꿈이 시작되던 어린 시절, 

그리고 그 꿈을 보살피며 키워주던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은 미완성이었지만, 

자연을 통해 느끼고 상상하며 

놀이를 통해 꿈을 완성하게 됩니다.


울타리를 활용해 안전함을 느끼며 자연 속에서 뛰어 놀고, 

부모님은 그것을 지켜보며 쉴 수 있는 

꿈으로의 소풍을 다녀오게 되는 어린이 놀이정원입니다.

보물찾기 하듯이 정원 곳곳에서 

동물오브제와 캐릭터를 찾는 보는 재미가 있는 정원입니다.


자연동행

조경진

맑고 깨끗한 ‘자연이 숨쉬는 도시’인 

의왕시의 사람들은 푸르른 자연의 동반자가 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이 정원은 의왕시의 사람들처럼 자연의 동반자가 되어

푸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의 행복을 담고자합니다.

의왕시의 푸른 ‘자연의 숨결’ 을 따라 소풍여행을 떠나보며

자연과 동행하는 삶의 가치를 느끼기를 바랍니다.


일상의 풍경

박철호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소풍여행.

우리는 도시를 떠나 시골이라 부르는 외곽으로 떠나곤 한다.

그곳에서 수많은 체험을 하고 힐링을 하고는 다시 돌아온다.

우리가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 소풍을 떠나는 그곳.

시골의 일상적인 풍경 요소를 정원에 담고자 한다.

과수원의 모습, 밭의 모습, 정자목 아래 평상의 모습들을

정원 경관의 요소로 제안하고,

농촌 시설 일부를 조형물로 형상화하여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고자 한다.


윤슬 위를 걷다

이슬기, 김한아,

임승철, 김택현

우리는 왕송호수의 잔잔한 물결과

소풍을 떠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정원에 담았다.

호수 주변을 걸으며 느끼는 잔잔하고 반짝이는 물결과,

소풍을 떠나며 느끼는 설렘과 기대감을

몽환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의 기억으로 표현하였다.

우리의 정원을 차분히 걸으며 반짝이는 몽환적 풍광을 통해

소풍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을 기억하길 바란다.


다,다,다(다³)

신지혜

"거닐", "머무르", "바라보"

소풍날, 신이 난 아이들이 "다, 다, 다" 뛰어가는 소리

자연으로의 소풍, "거닐다", "머무르다", "바라보다"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정원


팅커벨의

작은 오두막

박대수

어린왕자의 말처럼 처음엔 누구나

어린이였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산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재밌고 아름답지 않을까.

동화 제목처럼 아름다운 레솔레파크에

동심으로 떠나는 소풍을 꿈꿔본다.

요정의 날갯짓처럼 나비가 나풀거리고,

소풍 전날처럼 설렘이 있는 정원이라면

작은 정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것 같다.



자연동행 | 조경진

맑고 깨끗한 ‘자연이 숨쉬는 도시’인 의왕시의 사람들은 푸르른 자연의 동반자가 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이 정원은 의왕시의 사람들처럼 자연의 동반자가 되어 푸르른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의 행복을 담고자합니다.

의왕시의 푸른 ‘자연의 숨결’ 을 따라 소풍여행을 떠나보며 자연과 동행하는 삶의 가치를 느끼기를 바랍니다.


일상의 풍경 | 박철호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소풍여행. 우리는 도시를 떠나 시골이라 부르는 외곽으로 떠나곤 한다.

그곳에서 수많은 체험을 하고 힐링을 하고는 다시 돌아온다.

우리가 삶의 여유를 찾기 위해 소풍을 떠나는 그곳. 시골의 일상적인 풍경 요소를 정원에 담고자 한다.

과수원의 모습, 밭의 모습, 정자목 아래 평상의 모습들을 정원 경관의 요소로 제안하고, 

농촌 시설 일부를 조형물로 형상화하여 독특한 경관을 연출하고자 한다.


윤슬 위를 걷다 | 이슬기, 김한아, 임승철, 김택현

우리는 왕송호수의 잔잔한 물결과 소풍을 떠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정원에 담았다. 

호수 주변을 걸으며 느끼는 잔잔하고 반짝이는 물결과, 소풍을 떠나며 느끼는 설렘과 기대감을

몽환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의 기억으로 표현하였다. 

우리의 정원을 차분히 걸으며 반짝이는 몽환적 풍광을 통해 소풍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을 기억하길 바란다.


다,다,다(다³) | 신지혜

"거닐", "머무르", "바라보"

소풍날, 신이 난 아이들이 "다, 다, 다" 뛰어가는 소리

자연으로의 소풍, "거닐다", "머무르다", "바라보다"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정원


팅커벨의 작은 오두막 | 박대수

어린왕자의 말처럼 처음엔 누구나 어린이였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산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재밌고 아름답지 않을까.

동화 제목처럼 아름다운 레솔레파크에 동심으로 떠나는 소풍을 꿈꿔본다.

요정의 날갯짓처럼 나비가 나풀거리고, 소풍 전날처럼 설렘이 있는 정원이라면

작은 정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것 같다.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의왕시 공원녹지과 TF팀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 (월암동) | 031 345 3832

박람회 운영사무국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서울숲IT밸리 806호 | 070 7411 2022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의왕시 공원녹지과 TF팀 |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 (월암동) 031 345 3832

박람회 운영사무국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서울숲IT밸리 806호 070 741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