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원 소개

Green Melody | 남동수, 함은경, 오승근, 서경원, 김민재

"정원이 연주하는 멜로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피크닉을 떠나는 즐거움과 행복함을 표현


레솔레파크의 이름에 계이름인 레(re)와 솔(sol)이 들어가는것에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식물들을 사용하여 이루어지는 조화를 통해 정원이 연주하는 멜로디를 표현함

생활정원 소개


Green Melody

남동수, 함은경, 오승근,

서경원, 김민재

"정원이 연주하는 멜로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피크닉을 떠나는 

즐거움과 행복함을 표현


레솔레파크의 이름에 계이름인

레(re)와 솔(sol)이 들어가는것에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식물들을 사용하여 이루어지는 조화를 통해

정원이 연주하는 멜로디를 표현함


새들의 초대

박지영, 김민주,

김해리, 안이솔

시설물 밖에서 둥지 안쪽으로 사진을 찍으면

사람이 새들의 둥지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컨셉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양한 색감의 식재들, 알 화단과 시설물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을 찍으면

새들의 소중한 공간인 둥지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척촉;

나만의 안식처를 위한 여행

임유빈, 유다영

'척촉'은 '철쭉'의 옛말이자 '다닐 행'이라는 의미이다.

일상에 지쳐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각각 

자신만의 안식처로 초대하는 컨셉을 가지고

정원을 설계하였다.


오순도순

박민영

반투명하고 부드러운 경계는

오순도순 모일 수 있는 유연한 공간을 만듭니다.

소란스러운 도시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사람의 스케일에 맞는

아늑하고 친밀한 포켓공간을 제안합니다.


Fairy Garden

김희수, 곽주석, 김초희,

김연희, 김나영

캠핑장과 체험장 등 어린이와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레솔레파크의 이용층을 고려한 어린이정원같은 동화정원.

호수와 레일(레), 태양과 소나무(솔)를

나타내는 공간을 만들어 각각의 요정들의 소풍공간이라는

컨셉으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단순한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작렬하는 태양과 

촉촉한 호수의 이미지를 정원에 녹여

식생 수종같은 정원 설계적인 부분에서도

두개의 두 공간의 의미를 살리고자 하였으며,

중앙의 나무조형물을 통해 두개의 공간이

결국 하나로 연결된 뷰를 표현하도록 조성하였다.


행복이 머무르는

간이역에서

조준웅, 오현수,

강덕훈, 최유경

더이상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 간이역은

흘러가는 시간 속에 홀로 멈추어 있다.

그러나 간이역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머물고 있는 장소이다.

우리는 행복역 이라는 간이역으로 소풍을 떠나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고, 새로운 순간 을 만들고

이루고 싶은 소망 을 꿈꾸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행복 을 나타내고자 한다.


소통이 있는 풍경

손유리, 신소운, 김미희

자연이 매개하는 나, 너, 우리의 소통을 생각하며,

소풍을 대화, 나눔, 공감의 바람이 부는 ‘소풍’으로 해석했다.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환경에 둘러싸여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을 보다 가치있게 살아가기 위해 나, 너,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해야한다.

우리의 정원이 미약하게 나마

그런 소통의 공감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역은

레솔레역입니다

서규원, 전혜원, 김지윤,

전주희, 장예빈

기차에 몸을 실은 채 일상에 지쳐 깜빡 잠이 든 사람들이 꾼

꿈 속에서 방문한 정원에서의 시간도

당신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준다면

소풍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처럼 저희는 꿈 속에서 만난 듯한 분위기의 미지의 정원,

레솔레역 을 조성해주어

당신의 꿈에서 펼쳐졌던 정원의 경험 또한

소풍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 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레솔레역에서 만난 꽃들의 풍경과 소리에 집중해보세요.

꿈에서 깨어난 후에도 당신의 일상 곳곳이 소풍이 되는 정원,

‘여기는 레솔레역입니다'



새들의 초대 | 박지영, 김민주, 김해리, 안이솔

시설물 밖에서 둥지 안쪽으로 사진을 찍으면 사람이 새들의 둥지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컨셉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양한 색감의 식재들, 알 화단과 시설물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을 찍으면

새들의 소중한 공간인 둥지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척촉; 나만의 안식처를 위한 여행 | 임유빈, 유다영

'척촉'은 '철쭉'의 옛말이자 '다닐 행'이라는 의미이다.

일상에 지쳐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각각 

자신만의 안식처로 초대하는 컨셉을 가지고 정원을 설계하였다.


오순도순 | 박민영

반투명하고 부드러운 경계는 오순도순 모일 수 있는 유연한 공간을 만듭니다.

소란스러운 도시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사람의 스케일에 맞는 아늑하고 친밀한 포켓공간을 제안합니다.


Fairy Garden | 김희수, 곽주석, 김초희, 김연희, 김나영

캠핑장과 체험장 등 어린이와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레솔레파크의 이용층을 고려한 어린이정원같은 동화정원.

호수와 레일(레), 태양과 소나무(솔)를 나타내는 공간을 만들어 

각각의 요정들의 소풍공간이라는 컨셉으로 공간을 구성하였다. 

단순한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작렬하는 태양과 촉촉한 호수의 이미지를 정원에 녹여

식생 수종같은 정원 설계적인 부분에서도 두개의 두 공간의 의미를 살리고자 하였으며 ,

중앙의 나무조형물을 통해 두개의 공간이 결국 하나로 연결된 뷰를 표현하도록 조성하였다.


행복이 머무르는 간이역에서 | 조준웅, 오현수, 강덕훈, 최유경

더이상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 간이역은 흘러가는 시간 속에 홀로 멈추어 있다.

그러나 간이역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머물고 있는 장소이다.

우리는 행복역 이라는 간이역으로 소풍을 떠나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고, 새로운 순간 을 만들고

이루고 싶은 소망 을 꿈꾸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행복 을 나타내고자 한다.


소통이 있는 풍경 | 손유리, 신소운, 김미희

자연이 매개하는 나, 너, 우리의 소통을 생각하며,

소풍을 대화, 나눔, 공감의 바람이 부는 ‘소풍’으로 해석했다.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환경에 둘러싸여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을 보다 가치있게 살아가기 위해 나, 너,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해야한다.

우리의 정원이 미약하게 나마 그런 소통의 공감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역은 레솔레역입니다 | 서규원, 전혜원, 김지윤, 전주희, 장예빈

기차에 몸을 실은 채 일상에 지쳐 깜빡 잠이 든 사람들이 꾼 꿈 속에서 방문한 정원에서의 시간도

당신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준다면 소풍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처럼 저희는 꿈 속에서 만난 듯한 분위기의 미지의 정원, 레솔레역 을 조성해주어

당신의 꿈에서 펼쳐졌던 정원의 경험 또한 소풍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 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레솔레역에서 만난 꽃들의 풍경과 소리에 집중해보세요.

꿈에서 깨어난 후에도 당신의 일상 곳곳이 소풍이 되는 정원,

‘여기는 레솔레역입니다'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의왕시 공원녹지과 TF팀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 (월암동) | 031 345 3832

박람회 운영사무국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서울숲IT밸리 806호 | 070 7411 2022


제8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의왕시 공원녹지과 TF팀 |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307 (월암동) 031 345 3832

박람회 운영사무국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서울숲IT밸리 806호 070 7411 2022